사진 인화·액자 사이즈 정리: 4x6·5x7·8x10 규격 한눈에
최종 업데이트: 2026-06-24
복원한 사진을 인화하거나 액자에 담을 때 사이즈 때문에 헷갈리기 쉽습니다. 자주 쓰는 인화 규격을 cm로 정리했습니다.
자주 쓰는 인화 규격
- 3×5인치 (약 9×13cm) — 작은 보관용
- 4×6인치 (약 10×15cm) — 가장 흔한 일반 인화·앨범
- 5×7인치 (약 13×18cm) — 책상 액자
- 8×10인치 (약 20×25cm) — 벽걸이 액자·영정사진
인화소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주문 전 확인하세요.
용도별 추천
- 일반 보관·앨범: 4×6인치
- 책상 액자: 5×7인치
- 벽걸이·영정사진: 8×10인치
복원 사진은 고해상도로 받으세요
크게 인화할수록 원본 해상도가 중요합니다. 워터마크 없는 고해상도 원본을 받으면 큰 사이즈로 인화해도 또렷합니다. 흐릿한 사진은 먼저 선명하게 개선한 뒤 인화하면 좋습니다.
무료로 먼저 확인하세요
다시봄에서 사진을 복원·선명화한 뒤 고해상도 원본을 받아 원하는 사이즈로 인화하시면 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8×10은 어떤 용도인가요?
약 20×25cm로, 벽걸이 액자나 영정사진에 많이 씁니다.
작게 찍힌 사진도 크게 인화되나요?
원본 해상도가 낮으면 크게 인화할 때 흐려질 수 있습니다. 선명화·복원 후 고해상도 원본으로 인화하면 좋습니다.